SSG랜дер스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김강민 MBC 스포츠 플러스의 해설위원이 자신의 유튜버 채널을 통해서 최근 소식을 알렸다.
21일 유튜버 장사건물주 강호동의 채널에서 김강민이 손님으로 등장하여 퇴역 이후 생활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장사건물주 강호동'이라는 채널은 개인 사업가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은퇴 이후의 소식에 대해 물으니, 김강민은 "설득력 있는 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선수들에게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공부 중"이라고 답하며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입학하게 된 것을 밝혔다.
김강민 씨는 현재 체육 교육을 전공 중이며 그는 "역학, 신경 역학, 그리고 생리학 등을 학습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몸의 운동 메커니즘을 연구하려 하고 있으며 자신의 지식을 정제하여 선수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설명하며 미래 계획을 언급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다시금 실전에서 활약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김강민은 리더십의 설득력에 대해 언급하면서 "선수들이 조언을 요청했을 때, 지도자가 분명히 답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지식과 역량 있는 준비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각 선수가 가지는 특성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 목표를 밝혔다.
2025년 KBO 리그 한국 시리즈의 우승 팀을 예측하는 질문에 대해 김강민은 "KIA 타이거즈다가 유리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전해의 우승 팀에게 확실히 특별함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최종 무대로 간 경험이 계Season에서 유용하게 다가와 '상당한 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경북고등학교 졸업 후 2차 2라운드 전체 18번으로 SK 와이번스에 지명된 김강민은 SSG-한화를 거치며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24 시즌이 끝난 후에 그는 24년 동안 이어온 현역 생활을 정식으로 마감하고 은퇴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KBO 리그에서 가장 긴 기간 활약한 선수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는 MBC스포츠플러스의 야구 해설위원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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