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ida.Blog |=장태영 기자]
지난 15일 방송된 '위대한 가이드2'에서 김대호가 단독 프리 선언하며 르완다 여행 도중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자유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15일 방송에서 개그맨 박명수·배우 최다니엘과 함께 르완다 현지인의 활기찬 삶과 인산인해를 이룬 아프리카 버스 터미널, 그리고 고릴라 투어를 앞둔 다양한 현장이 펼쳐졌다.
여행 2일 차 아침, 김대호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독자적 행보를 보였다. 최다니엘이 “형, 방에 다시 오는 거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나 안 오면 먼저 떠나”라고 쿨하게 답하며 프리 선언의 의지를 드러냈다.
숙소를 나선 김대호는 무작정 거리를 걸으며 등교하는 아이들과 활기차게 움직이는 현지인을 보며 행복감을 만끽했다. 르완다 최대 청과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소비 본능을 발휘했으나, 소지한 돈이 부족해 제작진에게 도움을 청해 바나나와 트리토마토를 구입했다. 모토 택시 체험 후 숙소에 복귀하며 소비에 관한 재치 있는 서술로 웃음을 유발했다.
박명수와 최다니엘이 가이드 모세의 제안을 따라서 다운타owntown으로 이동하여 자전거를 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던 중, 박명수가 단 5분 만에 바지가 찢어지는 사달과 상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웃음 짓는 협상 장면들이 계속되었다.
세 사람이 마침내 버스 터미널에 도달했을 때, 그들은 엄청난 사람들의 물결 속에서 표를 사는 과정을 겪으며 긴장감과 동시에 미소가 번지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차후 방영될 에피소드에서는 이 삼총사가 고릴라 추적의 모험에 뛰어들게 될 것입니다.
장태영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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